'즐거운 냥남매' 카테고리의 글 목록 (56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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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냥남매

잠꾸러기 가을이~ 역시 고양이는 잠을 많이 자더라구요~ 아가냥이라 더 그런가요~? 더보기
가을이의 재밌는 놀이~~ 저희 고양이 가을이는 사진 속의 터널과 오뎅 꼬치를 젤 좋아해요~ ^^ 어찌나 빠른지 그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나 싶어요~ㅎ 더보기
우리 집에서 첫날밤 지낸 가을이~ 지난 토요일 첫날밤을 잘 보내고 본격적으로 적응하기 시작하는 가을 고양이에요~ ^^ 더보기
가을이 언니 오빠~ 가을이가 저에게 오기 전까지 함께 있던 달콤이와 새콤이에요~ 삼색이가 여자 새콤이구요~ 노랑이가 남자 달콤이에요~(맞나~? ^^;) 그동안 언니 오빠랑 재밌게 지내다 혼자 지낼텐데 심심하지나 않을지 모르겠어요.. 많이 놀아줘야징~ㅋ 더보기
선물 가을이를 보호해 주시던 캣맘님께서 선물을 주셨습니다~ ^^ 사진에 보이는 것 외에도 밥그릇, 간식, 캔, 장남감을 정말 많이 챙겨주셨어요~~ 집에 와서 하나하나 열어보고 정말 감탄사를 연발했답니다~ 가을이도 참 좋아하고 어느것 하나 소홀히 여기는 게 없이 다 갖고 놀아요~ ^^ 정말 감사드립니다~~네코맘님~~ ^^ 더보기
두번째 고양이 가을이를 소개합니다~ 공교롭게도 보은이가 떠나고 얼마 되지 않아 가을이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만 2달이 넘은 여아로 미모는 보은이에게 조금 모자라지만~ ^^;; 아주 귀엽고 똥꼬발랄하고 애교많은 아이랍니다~ㅎ 고다를 통해 입양한 아이인데 제가 입양하고 가을이라는 이름을 새로 지어주었습니다~ 작명은 남편이 했는데 가을에 우리 집에 오게되서 가을이라고 지었답니다~ ^^ 정말 사람을 잘 따라서 저를 처음 보자마자 제 품에서 잠들었어요~~ 어찌나 귀엽던지~ >. 더보기
보은이가 결국... 저희 보은이가 그제 밤 결국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ㅠㅠ 보은이와 함께 한 시간은 열흘밖에 안되는데도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열흘동안 저에게 기쁨도 안타까움도 슬픔도 모두 느끼게 해 주었어요.. 제가 고양이를 처음 키워 너무 몰라서 그렇게 보낸거 같아 미안함이 들어 너무 속상했습니다. 어찌됐든 사람이든 동물이든 한번 오면 한번은 가는게 인생이고 묘생이 아닌가 합니다..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를 안다고 고녀석이 있던 자리가 휑하네요.. ㅠㅠ 제 첫번째 고양이 보은이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더보기
가여운 보은이 고양이 보은이는 여전히 아파요.. 보리차 따뜻하게 해서 비오비타 타고 밥에도 비오비타 타서 주는데도 크게 차도가 없어요.. 따뜻하라고 전기 매트도 깔아주고 생수병에 따뜻한 물 넣어서 배에 깔게 해주는데... ㅜㅜ 더보기
사색하는 고양이 더보기
많이 아픈 보은이.. 저희 고양이 보은이가 오는 날(17일 수요일) 부터 아팠는데 월요일(22일)에 조금 나아지나 싶더니 다시 안 좋아졌어요.. 밥도 더 안 먹어서 여전히 주사기로 먹이고, 변도 계속 설사와 섞여서 나오고, 변 보는 횟수도 많아지고, 몸무게는 점점 줄어들고... ㅜㅜ 오늘은 어제보다 더 기운이 없고 아픈지 '야옹~'하는 소리도 힘이 없어져서 넘 안쓰러워요... 약 먹어도 낫질 않는데 보은이가 전영병 바이러스를 이겨내지 못한 것일까요...? 의사 선생님께서 수요일이면 어느정도 판가름이 날거라 하셨는데 지금 상태를 봐서는 정말 며칠 넘기기 힘들어 보여요.. ㅠㅠ 보은이는 제 생애 첫번째 고양이인데.. 그냥 허무하게 보내게 될까봐 맘이 무거워요... 더보기
고양이 보은이의 근황~ 저희 고양이 보은이가 지난 19일 금요일 오전에 설사와 구토가 심해서 병원에 다녀온 후로 설사와 구토는 멎었는데 전염병 때문인지 그 이후로 만3일이 지나도록 변을 보지 못했습니다. 밥도 스스로 안 먹고 놀지도 않고 잠만 자면서 힘없이 주말과 주일을 지냈습니다. 3, 4시간에 한번씩 억지로 물과 밥을 먹였는데 그것도 뱉어내는게 반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체중이 줄고 있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하셨는데 밥을 억지로 먹여도 늘기는 커녕 조금씩 줄고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그러다가 오늘 오후 드디어 맛동산을 저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정말 기쁘더라구요~ㅎ 그러더니 조금 아까 또 더 큰 맛동산을~~ㅋㅋ 이제 밥만 스스로 먹으면 되는데...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의사 선생님이 주.. 더보기
보은이의 미모~ 어제 병원에 다녀온 후로 설사와 구토는 멎었는데 오늘 병원에 가니 우려했던 전염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바이러스성이라 보은이가 견뎌내면 낫는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될거라 하셨습니다.. ㅠㅠ 이번 주말이 고비이고 수요일 정도면 판가름이 확실히 날거라 하셨습니다.. 놀지도 않고 계속 잠만 자고 밥도 안 먹어서 억지로 먹이고 있는데 부디 보은이가 잘 견뎌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픈데도 사진 찍으면 이렇게 이쁜 고양이네요~ 보은아~ 힘내렴~~!!! ^^ 더보기
보은이가 아파요 그저께 데려올 때부터 약간 설사를 하긴 했는데 어제 저녁부터는 많이 심해져서 설사도 많이 하고 구토까지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밥을 안먹어서 분유에 약 타서 주사기로 먹이는 거에요... 분유를 한 두번은 스스로 먹어서 다 나았나 했더니 또 설사를... ㅜㅜ 아기용 사료도 빻아서 걸죽하게 해서 줬는데 이것도 소화를 못시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다시 병원에 갔더니 장염을 유발하는 기생충이 장에 있더라구요.. 검사 했더니 다행히 아직 장염으로 발전되지는 않았네요.. 주사 맞고 약 먹고해서 그런지 병원 다녀온 후로는 아직 설사나 구토는 안했어요~ 열악한 환경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엄마랑 떨어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몸무게도 줄어서 의사샘이 조심해야 한다고 그러셨어요.. 이 고비를 잘 넘겨 건강하게 .. 더보기
오늘의 보은이~ ^^ 더보기
반려동물 고양이 보은이 만난 날 어제 입양한 보은이에요~ ^^ 늘 인터넷으로 다른 분들의 고양이만 동경하다 드뎌 입양했어요~ 시어머니께서 고양이를 싫어하셔서 사실 꿈도 못꿨는데 남편과 모종의 거래(?) 후 입양을 허락하셨습니다~ㅎ 허락하신 게 어디에요~~ 전 감사할 따름입니다~~ ^^ 어릴 때 집에서 강아지 키운 후론 성인이 되어서는 처음 반려동물을 키워보는데 정말 암것두 모르겠네요~ ^^;; 병원에 갔더니 6주 정도 된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우선 겉으론 건강에 이상이 없다시니 다행이에요~ 밥을 이유식으로 하루 4, 5번 주라는데 줘도 잘 안먹고 잠만자요.. ㅡㅡ;; 아기 고양이가 원래 잠이 많다지만 초보 집사라 괜시리 어디 아픈가 걱정이 되네요.. 생후 2달 이내에 사망확률이 가장 높다는데.. ㅜㅜ 기우였음 좋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