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하는거 구경하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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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냥남매/가을 & 초동

그루밍하는거 구경하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가을이가 스크래처에 앉아 쉬고 있어요.

 

카메라를 들이대니 시선을 다른 곳으로 옮겨요~ㅋ

 

초동인 창밖을 보고 있어요.

 

쓰담쓰담~

 

길냥이들이 밥먹으러 왔는데 보고 있어요.

 

하품하면 셔터를 마구마구 눌러대요~ㅋㅋㅋ

 

재미난 표정이 많이 나와요~ㅎㅎ

 

길냥이들이 가고 나니 귀리 먹고 싶다고 저를 불러요~ㅎㅎ

오후엔 재봉방으로 고고씽~~

 

그루밍하는데 뻗은 다리를 덥석 잡았어요~ㅋㅋ

 

못마땅하다고 마징가귀~

 

다시 그루밍~

 

초동인 여기서도 창밖을 보고 있어요~ㅎㅎㅎ

봄이 되니 볼 게 많아졌어요~ ^_^

아잉~ 귀여워라~~

 

제가 넘나 좋아하는 코주름~

 

그루밍하는 거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ㅋㅋ

 

손을 내밀었더니 저도 그루밍해줬어요~ㅋ

 

그루밍 끝내고 막 자려고 하는데 아빠가 올라왔어요.

 

아빠의 쓰담쓰담을 받는 가을이~

아빠가 간식통으로 가을이를 유혹해요~ㅋ

 

뚜껑을 여니 초집중~!

 

꺼내먹으라고 했더니 앞발 쑥~!

 

하나밖에 못 꺼냈어요~ㅎㅎ

먹고 아쉬워서 괜히 또 없나 찾아요~ㅋㅋ

 

다시 한 번 기회를 줬어요~

 

심기일전하고 앞발을~

이룬... 또 하나밖에 못 꺼냈네요.

하지만 더 이상의 기회는 없어요~ㅋㅋ

2개로 만족하고 그냥 낮잠 잤어요~ ^_^

  • 냥이들은 정말 천의 얼굴인거같아요 표정이 너무 다양해여 ㅋㅋㅋ
    냥이들을 지켜보다보면 저도 모르게 힐링이 될 것 같네요!

    • 마자요~ 냥이들이 생각보다 정말 표정이 다양해요~ㅎㅎ
      그 표정들 보는 재미도 정말 솔솔해요~ㅋㅋ
      냥이들은 존재 자체가 힐링이에요~ 흐흐~ ^_^

  • 오랜만에 왔습니다 ^_^
    앞발로 간식 꺼내는 표정은 비장한데 하나씩이군요. ㅋㅋㅋ 귀여워요ㅋㅋㅋ
    오늘도 애정가득한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

    • 예전엔 한 번에 5개 이상씩 꺼냈는데 오랜만에 하니 서툴렀나봐요~
      가을이도 너무나 아쉬워하더라고요~ㅋㅋㅋ

  • 이쁘네요잘보았습니다.

  • 간식통이 열려있어도 초동이는 다가오지 않네요. ㅋㅋ
    누나의 간식타임을 감히 방해하지 못하는 건가요. +_+
    후추도 저렇게 간식 꺼내는 거 시켜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 초동인 요새 습식만 먹여서인지 저 간식에 좀 시들해졌어요~ 원래 저런 애가 아닌데...ㅋㅋ
      그리고 초동인 저 간식보다 동결건조 간식을 훨씬 좋아해요~ㅎㅎ
      가을인 잘 꺼내 먹는데 초동인 잘 못 하더라고요.. 후추는 어떨지 궁금해요~ㅎㅎ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