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캣닢 파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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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냥남매/가을 & 초동

혼자 캣닢 파티 중


초동인 마따따비 막대도 참 좋아해요~ ^_^


물고 뜯고~


맛보고~~



던져주면 한참 잘 놀아요~ㅎㅎㅎ


오후에 2층에 올라갔더니 초동이가 여기 누워 있어요~ㅎ


세상 편한 초동씌~


가을인 의자 위에 있고요~ㅎ



가을이도, 초동이도 목욕할 때가 되어서 털이 좀 뭉쳐 있어요~ㅋ


엄마 손길을 느끼는 초동씌~ ^_^


가을이도 잘 준비를 해요~

탐스러운 찹쌀똑~ @ㅂ@




초동이도 잔대요~



둘이 잘 자네요~ 흐흐~



다음 날

이번엔 가을이가 캐노피 침대 위층을 차지했군요~ㅎ


옆에 초동이가 있어서 기분이 초큼 별로에요~ㅋㅋ


그런거 전혀 신경 안 쓰고 밖을 내다보는 초동이에요~ㅎㅎ


가을이가 결국 내려왔길래 기분 나아지라고 캣닢가루를 뿌려줬는데

조금 핥다가 초동이에게 뺏겨 밀려났어요.


캣닢 가루 위로 뒹구는 초동이~

혼자 캣닢 파티 중~ㅋㅋㅋ


뒤통수에 캣닢 가루가 묻었는데 넘 웃겨요~ㅎㅎ


바닥에 있는 건 핥아 먹어요.


30여분 뒤 날씨가 따뜻해서 문을 조금 열었더니 가을이가 바깥 냄새를 맡고 있어요.

냥이들의 뒷모습은 늘 아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