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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537

겨울에 꼭 필요한 넥워머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겨울엔 실내에서 목에 뭔가를 꼭 두르고 있어요~스카프빕 모양으로 만들어 썼는데 올해는 좀 다르게 만들어봤어요~ ^_^겉감은 워싱면이고 안감은 폴라폴리스에요. 겉끼리 대고 박아요. 창구멍으로 뒤집어요. 티단추를 달았어요.부드러운 느낌이 좋아서 상침은 안 했어요. 스누드라고도 하더라고요~ ^_^ 이렇게 목에 두르면 따뜻해요~ ^_^ 이렇게 해도 되고요~ 요로케~ 조로케~ 다양하게 두를 수 있어 좋아요~ㅎㅎ 2019. 1. 9.
모직코트 만들기(소금코트 - 쏘잉핏/페이퍼핏) 얼마 전 쏘잉핏 쌤께서 운영하시는 페이퍼핏(https://cafe.naver.com/paper123fit)이라는 카페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어요~ ^_^원하는 코트 패턴을 만들어주시는 이벤트였는데 제게 너무나 멋진 패턴을 그려주셨어요~ 흐흐모직 코트는 난생처음 만들어서 걱정이 앞섰지만 열심히 만들어보았습니다~ㅎㅎ 진한 네이비색 울원단이고요 안감은 자신이 없어서 하지 않고 홑겹으로 만들었는데올이 풀리지 않는 원단인데다 천천히 박으라는 쏘잉핏 쌤의 팁으로 어렵지 않게 만들었어요~ ^^ 멜란지 느낌의 네이비에요~ㅎ 먼저 뒤판을 잇고요.. 소매도 한 장으로 만들어놔요. 어깨를 잇고.. 칼라를 만들어요. 그리고 칼라를 고정해요. 칼라를 고정한 후.. 안단을 달아요. 안단을 단 모습이에요. 앞판을 만들어요.주머니는.. 2018. 12. 31.
특양면 트레이닝복 - 남편 겨울 홈웨어 다이마루 원단 중 특양면이라는 원단이에요~트레이닝복처럼 만들었지만 추운 겨울 홈웨어로 입어요~ㅋㅋ 앞판엔 와팬도 달아줬어요~ㅎㅎ 목과, 손목, 밑단엔 시보리를 달아줄거에요. 어깨를 연결하고 목둘레는 시보리를 달아줘요. 상침한 모습이에요. 소매를 달고.. 옆선을 이어요~초동인 제가 작업할 때 주변에 많이 있어요~ㅎㅎ 손목과 밑단에 시보리를 달아요. 상의 완성~ 바지는 집에서만 입을거라 주머니 없이 만들었어요.밑위와 가랑이를 박은 후.. 밑단을 접어 박고 허리도 접어 박는데 고무줄 넣을 창구멍을 내고 박아요.앞에 작은 와팬 하나 달았어요~ㅋㅋ남편이 숫자 5를 좋아해요~ㅎㅎ 고무줄 넣고 창구멍 막으면 완성이에요~! 짙은 회색이에요~ 사이즈는 110 아직 그렇게 추운 날씨가 아니라서 아직 남편이 입어보질 않았어.. 2018. 12. 27.
자투리천 활용 - 머리끈 만들기 얼마 전 심심해서 자투리천으로 머리끈을 만들었어요~ ^_^ 홈질을 하고.. 머리끈 윗부분을 넣고 잡아당겨요~ 가운데를 왔다갔다 꼬매줘요~ 그럼 이렇게 주름 없이 이쁘게 된답니다~ㅎ 두 개 만들었어요~ 글루건으로 붙여줘요~ 완전히 말려야 해요~ 머리끈 완성~ㅎㅎ 사람 머리카락 색과 그나마 비슷한 초동이 털 위에 놓아보았어요~ㅋㅋㅋ 오후 햇살에 노출 과다~ㅋ 암튼 맘에 들어요~ 요즘 아주 잘 쓰고 있답니다~ ^_^ 2018. 12. 13.
울 크로스백 (델피노자수) 자수는 잘 놓지도 못하면서 자수 클러치 패키지를 샀어요~ㅎㅎ 원래 클러치 패키지인데 전 클러치를 안 써서 크로스백으로 만들었어요~ 파우치로 써도 되지만 가방 속에 넣고 다니기엔 넘 이뻐서요~ㅋㅋ 며칠에 걸쳐 자수를 놓았습니다~ㅎㅎ 비니에 방울을 다니 넘 이뽀요~ ^_^ 여기다 안감대고 지퍼달면 클러치죠~ㅎㅎ 전 가방 겉에 달아 지퍼주머니로 만들었어요~ 겉감, 안감 다 모직이에요. 퀼팅솜은 덧대지 않았어요. 가방의 안감과 겉감을 연결했어요. 디링을 겉에 달아 가방끈을 달았어요. 비니 넘 귀여워요~ㅋㅋ 제법 큰 주머니에요~ㅎㅎ 조금 긴 크로스끈 조금 짧은 크로스나 숄더끈 제 맘에는 쏙 들어요~ 흐흐 자수를 더 잘 놓았다면 좋았겠지만 저에겐 최선이에요~ㅋㅋ 2018. 12. 7.
남편 긴팔 티셔츠 쏘잉핏님의 나눔으로 받은 남자 티셔츠 패턴으로 남편 홈웨어를 만들었어요~ 품을 조금 늘렸어요~ 원단은 슬럽다이마루에요. 여름 원단인데 남편이 추위를 별로 안 타서 여름 원단으로 긴팔을 만들어 실내에서 입어요. 어깨를 연결하고요~ 시보리를 준비해요. 제 천이 아닌 밀라노 시보리를 썼어요~ 티셔츠는 목 시보리만 달면 다 한 것 같아요~ㅋㅋ 시보리를 달고 겉에서 상침해요. 소매를 달고 옆선을 이은 후 단처리만 하면 완성이에요~ 똑같이 2개 만들었어요~ㅎㅎ 티셔츠는 배색을 안 하면 살짝 내복 같아서 늘 배색을 해요~ㅎㅎ 남편도 입어보고는 편하고 좋대요~ 쏘잉핏님 감사합니다~ ^_^/ 2018. 11. 20.
은은한 꽃무늬의 가을 원피스 톤다운된 색감이라 꽃무늬가 은은한 퓨어린넨으로 긴팔 원피스를 만들었어요~ 앞판엔 목부분에 맞주름 한 개 넣고 양 옆에 다트도 넣었어요. 뒤판 요크를 먼저 어깨에 연결하고 목둘레는 안단으로 했어요. 뒤판 요크와 몸판을 이어요. 주름을 주어 넉넉하게 만들었어요. 소매와 숨은 주머니, 허리끈을 달고 옆선을 이어요. 소매는 바이어스 처리하고 밑단을 접어 박으면 완성이에요~ㅎ 허리끈을 묶지 않은 상태에요. 몸에 맞게 허리끈을 뒤로 묶으면 펑퍼짐하지 않아요~ ^_^ 이렇게 끈을 알맞게 묶으면 되니 살이 찌거나 빠져도 입을 수 있어요~ㅋㅋ 요즘은 원피스마다 끈을 달고 있어요~ㅋㅋ 여성스럽게 소매에도 주름을 넣었어요~ㅎ 톡톡한 두께라 요즘엔 니트를 위에 입으면 춥지 않고 딱 좋아요~ㅎㅎ 레이스 칼라를 대봤어요~ㅎ 레이.. 2018. 11. 13.
햄프린넨 숄더백 햄프린넨으로 숄더백을 만들었어요~ ^_^ 이건 햄프자루 밑부분을 그대로 잘라 만들었어요. 안감은 퓨어린넨 겉끼리 댁 입구를 둘러 박은 후 안감의 창구멍으로 뒤집어 입구를 상침해요~ 입구엔 자석 스냅단추도 달았어요. 양 옆에 디링 고리를 달아주어 숄더끈이나 크로스끈을 탈부착할 수 있어요. 하나 더 만들었어요~ㅋㅋ 이건 위에 것보다 가로가 작아요. 숄더끈을 달았어요. 앞뒤가 같은 무늬에요. 색감이 가을과 잘 어울려요~ ^_^ 다른 하나는 안감이 꽃무늬 린넨이에요. 자석 스냅은 필수죠~ㅎ 뒤엔 주머니도 있어요. 린넨 코사지를 달아보았는데 잘 어울려요~ㅋ 원단이 좋으니 심플하게 만들어도 이쁘네요~ㅎㅎ 햄프린넨의 빈티지하고 내추럴한 질감은 참 멋져요~ㅎ 2018. 11. 6.
자투리천 활용 - 린넨코사지 만드는 2가지 방법 재봉을 하다보니 자투리천이 많이 나오는데 얼마 전 린넨코사지를 만들었어요~ 이것도 여러 방법이 있는데 저는 2가지로 만들어봤어요~ ^_^ 먼저 천을 꽃모양 비슷하게 오려요. 15-18장 정도에요. 두 번 접어요~ 그리고 모서리를 계속 이어서 꼬매줘요~ 하다보면 저절로 둥글게 되더라고요~ㅎ 맨 뒤엔 깔끔하게 한 장 대줘요. 코사지 완성이에요~ 완전 쉽죠~ㅋㅋ 모양도 이뻐요~ 그냥은 심심하니 레이스를 달아줬어요. 여성스러운 느낌의 코사지에요~ ^_^ 다른 방법으로는 천을 길게 자른 후 가위집을 넣고 주름을 잡아요. 그리고 돌돌 말아줘요. 풀리지 않게 가운데를 꼬매줘요~ 코사지 완성~ㅎ 4개를 만들어봤어요~ㅎ 이건 테이프로 문질러주면 더 이뻐져요~ 올이 풀린 듯 자연스러워졌어요~ ^_^ 이것도 레이스를 달았어.. 2018. 10. 30.
여행가방 만들기 커다란 여행가방을 만들었어요~ㅎ 안감에 양쪽에 주머니를 두 칸씩 만들었어요. 겉감은 꼴라주 원단이에요. 안감, 겉감 모두 린넨이에요. 손잡이와.. 어깨끈 고리를 만들고요~ 안감에 창구멍을 내고 만들고.. 지퍼도 달아요. 겉에 커다란 지퍼 주머니도 달았어요. 겉감도 완성~ 안과 겉을 겉끼리 대고 입구를 둘러 박은 후.. 창구멍으로 뒤집어요. 창구멍 막고 입구를 상침해요~ 원래 이게 앞이라고 만든건데 주머니 단 쪽이 더 이쁜 것 같아요~ㅋㅋ 긴 어깨끈은 탈부착할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게 좋아서 퀼팅솜은 2온스로 댔어요. 지퍼부분은 손으로 바느질했어요~ㅎ 사진이라 얼마 안 커보이지만 입구가 무려 70센티고 폭도 20센티에요~ㅎ 짐을 꽉 채우면 50*30*20이에요~ ^_^ 큼직해서 좋아요~ㅋㅋ 2018. 10. 25.
블랙와치 점퍼스커트 블랙와치 퓨어린넨으로 점퍼스커트를 만들었어요~ ^_^ 과정샷을 거의 안 찍었어요..;; 품을 좀 넉넉하게 만들어서 허리끈을 달았어요. 뒤에서 묶으면 벙벙하지 않아요~ㅎ 요새 허리끈 만드는데 재미들렸어요~ㅋㅋ 끈을 묶지 않았을 때에요. 두껍진 않은 원단이라 스커트는 속치마를 입어야 해요. 그래도 블랙와치는 가을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ㅎ 숨은 주머니도 달았어요. 티셔츠, 블라우스 모두 어울려요~ 살이 빠져도 끈을 묵으면 되니 걱정없어요~ 근데 살이 빠질 일은 없을 것 같아요~ㅋㅋ 가디건을 걸쳤어요. 차분한 블랙와치가 맘에 들어요~ ^_^ 2018. 10. 23.
미니 크로스백 빨간머리 앤 원단으로 작은 크로스백을 네 가지 만들었어요~ 초등학생이 들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_^ 파우치처럼 만들고 끈은 탈부착으로 했어요. 앞 뒤 짙은 초록 린넨 바탕의 앤과 다이아나 어느 쪽으로 메든 상관 없어요~ㅎㅎ 겨자색 바탕의 앤과.. 다이아나 전 이게 맘에 들어요~ㅋ 뒷면엔 그림이 없어요. 발랄한 앤 뒷면은 주머니에요. 이것만 퀼팅솜을 대지 않았어요. 끈 빼면 파우치로 쓸 수 있어요~ 안쪽에도 모두 주머니가 있어요. 앤 원단은 뭘 만들어도 이뻐요~ㅎㅎ 2018.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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