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지니 잠만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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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냥남매/가을 & 초동

더워지니 잠만 자요


대자리가 시원한지 여기 누워 있어요~ㅎㅎ


"엄마도 같이 눕자옹~"



"나를 만지라옹~!!"

대자리에 있는 초동이 사진을 찍고 나서 내 볼일 보고 있는데 따라와서는 철푸덕 해요~ㅋㅋ


만져드려야죠~ 암요~ㅋㅋ


말랑말랑 초동이 배짤~~



멍때리다가..


졸다가..


카메라를 들이대도 편하게 있는 초동이~


미숫가루 묻은 배가 귀여워요~ㅋㅋ


젤리를 눌러봐도 편하게 있어요~ㅋㅋ


창을 열면 닫을 때까지 창문 앞에서 살아요~ㅎㅎ



저녁엔 싱크대 위에서 저를 스토킹하죠~ㅋ


눈뽀뽀는 기본이에요~ ^_^





다음 날

2층에 올라가니 초동이가 캐노피 침대에서 자고 있어요.

셔터를 누르니 눈을 살짝 떴어요.


가을인 박스에 있군요~


제법 가까이 있어요~ 흐흐



가래떡 4개~ㅋㅋ


잠시 후

가을인 다른 박스에서 자고 있네요~


엇~ 초동이가 깼어요~ㅋㅋ

딱 자다 일어난 얼굴이에요~ㅎㅎㅎ


슬그머니 나오더니..


가을이 누나 보고는..


옆의 박스로 들어가요.


그리고 또 자요~ㅋㅋㅋㅋ

더워지니 잠만 자는 냥남매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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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으는 고양이 2019.07.15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 대자리라니!! 대자리만큼 여름에 시원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어렸을 적에 여름만 되면, 거실에 항상 대자리를 피기 때문에..부침개 부치듯 몸 앞 뒤로 바꿔가며 시원한 자리 찾아 누웠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초동이도 대자리의 맛(?)을 아는군요~^^

    • 대자리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으시군요~ ^_^
      초동이도 그 맛을 아나봐요~ㅋㅋㅋ 초동인 맨바닥엔 잘 안 눕고 뭐든 깔려 있어야 눕는 녀석이라 더 대자리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ㅋㅋㅋ

  • 역시 냥남매도 창가를 사랑하나봐요. ㅋㅋ
    전 후추와 놀아주는 게 어쩐지 뜸해진 게 미안해서 이번에 낚싯대를 여러 개 샀어요.
    소금님께서 저번에 주신 냥이 책 읽고 나니까 제가 좀더 잘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

    • 초동이가 특히 창가를 사랑해요~ㅋㅋㅋ 요즘 낮에는 창문 앞에서 살아요~ 밖 내다 보다가 그자리에서 잠들어요~ㅋㅋ
      낚싯대는 사도사도 모자른 것 같아요.. 왜 이리 빨리 질려 하는지.. 며칠 흔들어주면 시큰둥해져요.. ㅡ.ㅡ;;
      가을인 낚싯대에 별로 흥미가 없는데 초동인 완전 좋아하거든요~ 후추는 어떤 장난감을 좋아할지 궁금해요~ ^^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제가 요즈음 계룡시에 출장나와 있거든요.
    오늘 잠시 짬을 내어 어딜 다녀올까 하는 목록에 마곡사가 들어 있었는데,
    가지는 않았지만 초동이와 가을이가 생각나서 들렸습니다.
    여전한 듯하군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구요.

    • 안녕하세요~!!! ^^
      계룡시면 정말 가깝네요~ 마곡사면 코앞이고요~ㅎㅎ
      초록구슬님 블로그 통해 전원생활 소식 보았어요~ 집을 이쁘게 꾸미셨더라고요~
      이렇게 잊지 않고 발걸음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덥고 습하지만 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꾸벅~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