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개 쭈욱~
본문 바로가기

즐거운 냥남매/가을 & 초동

기지개 쭈욱~


아침밥은 제가 부엌일 하기 전에 줘요~


초동인 유산균 등 영양제와 츄르 섞은 것 먼저 먹고

가을이가 먹고 남은 습식을 먹어요.


가을인 입이 짧아 조금밖에 안 먹거든요.


더우니까 바닥에 늘어져 있어요~ㅎㅎ



이뻐서 쓰담쓰담~ㅋ


초동인 여기서 자다가 깼네요.




다시 자요~ㅎ


잠시 후 가을인 의자 밑에서 자고요~ㅎㅎ


초동인 또 깼어요~

기지개 쭈욱~~




귀요미~


30여분 뒤

가을이가 의자 위에 있네요.


귀여븐 정수리~ㅋ


그냥 밖을 보는데 왠지 분위기 있어보여요~ㅎㅎ




다음 날 제 의자를 차지해서 양보했어요~ㅎㅎ



초동인 바닥에서 자고 있어요.



둘이 가까이만 있으면 한 앵글에 담고 싶어요~ ^_^

깨알 같은 초동이 발꾸락~ㅋㅋ



자다 깬 가을이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의 자세~

배방구하기 딱이에요~ㅋㅋ



초동인 벌써 깨서 창밖을 보고 있네요.


요즘 새들이 많아서 초동이가 심심하지 않아요~ㅎㅎ



가을인 눈 가리고 다시 잠을 청해요.



"누나는 왜케 잠이 많냐옹~?"


초동인 확실히 가을이보다 훨씬 덜 자요.

잠이 없는 고냥~


여기 앉아 편하게 밖을 보네요.


귀여운 분홍 젤리곰~♥


한 주도 홧팅입니다~! ^_^/




'즐거운 냥남매 > 가을 & 초동'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여운 투샷  (4) 2019.08.12
자는 걸까요, 안 자는 걸까요~? ^^  (16) 2019.08.05
초롱초롱 눈망울  (8) 2019.07.29
하품도 이쁘게 하는 가을이  (10) 2019.07.22
더워지니 잠만 자요  (6) 2019.07.15
기지개 쭈욱~  (7) 2019.07.08
누나야 같이 놀자옹~  (2) 2019.07.01
사색에 잠긴 가을이  (2) 2019.06.24
스윽 다가온 초동이~  (4) 2019.06.19
초동이 보란 듯이 애교부려요  (4) 2019.06.10
느긋한 오후 낮잠 시간  (2) 2019.06.03
  • 가을이는 어딘가에 머리를 대고 자는 일이 많네요. 안정감을 느끼는 걸까요. ㅋㅋ
    저희집 창밖에도 참새떼들이 우르르 모여다녀서 제가 후추 보라고 막 돌려줬는데 안 봐요. 흑흑...ㅠㅠㅠ
    초동이에게 한수 배우라고 말해줘야겠어요. ㅋㅋ

    • 가을인 머리와 몸을 기대고 자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박스나 등받이 있는 의자와 스크래처를 좋아해요~ 방석도 기댈 데가 없으면 안 올라가요~ㅋㅋ
      가을이도 초동이보다는 새나 길냥이들에게 관심이 덜 해요. 초동이가 남아라 그런지 채터링도 많이 하고 영역침범에 민감해요~ㅎㅎ ^_^

    • 가을인 머리와 몸을 기대고 자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박스나 등받이 있는 의자와 스크래처를 좋아해요~ 방석도 기댈 데가 없으면 안 올라가요~ㅋㅋ
      가을이도 초동이보다는 새나 길냥이들에게 관심이 덜 해요. 초동이가 남아라 그런지 채터링도 많이 하고 영역침범에 민감해요~ㅎㅎ ^_^

  • 입가리는 모습이 정말 귀요미네요^^

  • 날으는 고양이 2019.07.12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금님~~ 오랜만이에요~~^^ㅎㅎ 그 동안 회사일이 넘 바쁘기도 했고..여행도 좀 오래 다녀오고.. 발걸음을 못했네요. 이래저래 게으름도 커져서 이웃 방문이나 반동방 같은 곳 방문도 그 동안 잘 안하기도 했어요. ㅠㅠ 그냥 좀 뭔가 개인적 침체기?? 같은 게 있어서리..ㅋㅋㅋ 모든 게 다 시큰둥해지고 그랬나봅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 가초 남매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가을이는 뭔가 잠이 더 는 걸까요?ㅎㅎ 초동이는 여전해 보이고~^^ 간만에 두 녀석 얼굴 보니 좋네요~^^여름이 작년보다는 훨~ 덜 더운 것 같아 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ㅎㅎ 작년에는 잠깐 외근나가는 것도 턱턱 숨이 막혔던든요. 넘 더워서리. 그냥 이대로 쭉 갔으면 좋겠는 건 제 개인적 욕심일까요..?ㅎㅎㅎ 자주 놀러올께요~^^ 저는 요즘 컨디션 자체가 떨어졌는데.. 전에 한 번씩 있었던 지병?같은 것들이 한꺼번에 터져서 한동안 고생했네요. 건강이 젤~입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 날으는 고양이님~!! 넘 반가워요~ 안 그래도 느무느무 궁금했어요~~
      저도 그럴 때 있어요.. 그냥 다 귀찮고 의옥이 없을 때요.. 일상만으로도 벅차고요..
      몸도 안 좋으셨다니.. 지금은 괜찮으신거죠?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몸 아끼시면서 일하셔요~!!
      그런 시간들을 보내시고 잊지 않고 이렇게 소식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_^
      앞으로는 가끔 오시는거죠~? 기다릴게요~ 흐흐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