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즐거운 냥남매/가을 & 초동

청초한 가을이

by +소금+ 2019. 2. 4.


가을인 해가 뜨면 꼭 2층 베란다를 나가려고 해요~


초동이도 여기를 좋아하는데 문열어달라고 하는 건 꼭 가을이에요~ㅎㅎ



가을인 흰색이 섞여 있어서 햇살을 받으면 사진이 잘 나와요~ ^_^



카메라를 가까이 대니 마징가귀~ㅋㅋ


이쁘다고 하니까 눈뽀뽀해요~ㅎㅎ


이삐다~!


누나가 방석에 앉으니 초동이도 테이블로 올라왔어요.


앉자마자 눈뽀뽀~ㅋㅋ


잘생기따~!


눈뽀뽀하는 중~

초동이는 정면으로 눈 뜬 사진 찍기 힘들어요~ㅋㅋㅋ



코잔대요~



가을이가 그루밍하자 초동이가 고개를 들었어요.


누나를 유심히 보는 초동이


가을인 가만히 있는데도 분위기가 있어 보여요~ 흐흐~


핥핥~


그냥 돌아봤을 뿐인데 이 청초함~! ^_^


다시 핥핥~


쓰담쓰담 하는 중~ㅋ



초동이도 누나 따라서 그루밍해요~ㅎㅎ




저녁 준비하는데 가을이가 오븐에 올라가 감시해요~ ^_^



카메라를 가까이 대면 시선을 피해요~ㅋ


엄마 좀 보라니까 봤어요~ㅎㅎ


밤에 재봉방에 올라가니 가을이가 여기서 자고 있어요~


저를 보더니 일어나요~ㅎㅎ



궁디팡팡해달라고 일어나는거에요~ㅎㅎ


기지개 켤 때 발꾸락 넘 귀여워요~ >ㅂ<


+++

이웃님들 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드려요~ ^_^/




728x90

댓글6

  • Favicon of https://binubaguni.tistory.com BlogIcon 비누바구니 2019.02.04 11:51 신고

    맞아요, 흰색이 많은 넘이 비교적 사진발 잘 받아요.
    그런데 초동이 눈 감은 거 보고, 늘 느끼는거지만 고양이들은 눈을 감으면 푸히힛, 진짜로 눈이 찌끔해요
    저걸 보면 눈 뜬 모습은 전혀 상상불가!
    늘 부러운 햇살 그리고 오븐은 나도 이제 사 버릴까(없으니 넘 불편해) 생각하게 만드네요.

    그리고 (뜬금 없지만)이제 작품에는 댓글 달지 않는 것인 안전하겠다는 생각을 했음요
    이유는 소금님이 아실듯!
    답글

  • Favicon of https://fudd.kr BlogIcon 첼시♬ 2019.02.06 19:50 신고

    뽀얀 방석 위의 뽀얀 가을이 ㅋㅋ
    분홍코가 청순해요. ^^
    냥남매가 건강해보여서 저도 기뻐요.
    연휴 잘 마무리하시고 곧 뵈어요. :D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