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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음식 만들기

겨울엔 파니니죠~ ^_^ (존쿡메이트 2기)

by +소금+ 2018. 2. 3.


 

  겨울엔 파니니죠~ ^_^ (존쿡메이트 2기)



+ 파니니 +

날이 추우니 샌드위치보다 파니니를 자주 먹게 되요~
남편도 저도 좋아해요~ㅋㅋ

존쿡에서 나오는 치아바타에요.
탄수 함량이 많지 않아서 LCHF식단을 하는 저희도 부담이 별로 없어요~ ^_^
특히 이 치아바타로 파니니를 만들면 정말 맛나요~!


치아바타  http://johncookmall.co.kr/user/?/ui.shop.view&seq=482


치아바타를 반 가른 후 마요네즈나 아이올리소스를 발라요.


각종 야채를 얹고 토마토소스나 케찹을 뿌려요.


홀머슬햄이에요.
햄 아래 방울토마토도 넣었어요~ㅎ


맨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넣고..


빵을 덮은 후..


그릴에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구워줘요~


그릴 자국이 식욕을 더 자극하네요~ ^_^



정말 맛나요~ 흐흐~~
그리고 따뜻해서 더 좋답니다~!



홀머슬햄  http://johncookmall.co.kr/user/?/ui.shop.view&seq=288


홀머슬햄으로 식빵에다 만들어봤어요.


계란 후라이도 위에 얹었어요~ㅎ


고기 구워 먹으려고 산 그릴인데 빵만 맨날 굽고 있어요~ㅋㅋ



겉은 바삭하고 속은 따뜻 촉촉하고 겨울에 딱 어울려요~



컨츄리베이컨을 넣고도 해먹었어요~
뭘 넣어도 맛나요~ㅎㅎ



남편은 베이컨이 제일 맛나대요~ ^_^


컨츄리베이컨  http://johncookmall.co.kr/user/?/ui.shop.view&seq=100


이번엔 치아바타에 엑스트라린햄을 넣었어요~ㅋㅋ


아무래도 1년 내내 해먹을 것 같아요~ ^_^


엑스트라린햄  http://johncookmall.co.kr/user/?/ui.shop.view&seq=253






+ 과카몰리 샌드위치 +

제가 좀 새롭게 먹고 싶어서 만들어봤어요~
과카몰리는 처음 만들어봤다죠~ㅋ


아보카도 으깬 것, 양파 다진 것, 토마토 다진 것,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으면 과카몰리 완성이에요~ 
간단하죠~ ^_^


치아바타를 반을 가른 후 그냥 구웠어요~


구운 빵 사이에 야채와 치킨브레스트, 과카몰리를 넣고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반을 잘라 남편과 나눠 먹었어요~ㅋㅋ


이 샌드위치는 딱 제 취향이에요~ 
남편은 그저그렇대요..


치킨브레스트 http://johncookmall.co.kr/user/?/ui.shop.view&seq=287



+퀘사디아+

너무 파니니만 먹는 것 같아 빵 대신 또띠아로 바꿔봤어요~ㅋㅋ
또띠아로 바꾸니 이름이 퀘사디아!
만드는 방법은 똑같아요~ㅎ


또띠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뿌린 후 야채를 얹어요.
집에 넣을만한 야채가 양파밖에 없.. ㅡ.ㅡ


그리고 컨츄리 베이컨을 잘라 넣고 위에 피자 치즈를 또 뿌려요.


또띠아를 위에 덮어주고 치즈가 녹을 정도로 그릴에서 구웠어요.


보통은 또띠아를 반 접어 만드는데 둘이 먹을거라 두 장을 썼어요.
반 접어서 두 개를 만들걸 그랬나봐요.
그럼 더 이뻤을 것 같아요~ㅋ


먹기 전에 잘랐어요.
고구마라떼와 함께 먹으니 맛나더라고요~ㅎ



들어간 건 별로 없어도 아주 맛나요~ ^_^



+ 아점 +

시골에 살다보니 카페에서 브런치를 먹은 적이 없어서인지 
브런치라는 말보다는 아점이라는 단어가 더 편해요~ㅋㅋ

컨츄리베이컨과 프랑크 푸르터, 계란후라이, 구운토마토, 구운버섯이에요.
간단한 방법으로 푸짐한 한 접시가 됐어요~ ^_^



구운 컨츄리베이컨은 참 맛나요~
지금까지 제가 먹은 베이컨 중 제일 제 입맛에 맞는 건 컨츄리베이컨이에요~ㅎ


톡 터지는 식감의 프랑크 푸르터도 일품이죠~ㅎ


프랑크 푸르터  http://johncookmall.co.kr/user/?/ui.shop.view&seq=120



+ 닭가슴살 또띠아롤 +

치킨브레스트스트립으로 또띠아롤을 만들었어요.

또띠아에 한 쪽은 마요네즈, 한 쪽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발라요.


야채를 깔고 닭가슴살을 올린 후..


양파, 파프리카, 토마토를 올리고 케찹을 뿌려요.


또띠아를 둥글게 만 후 종이호일로 싸면 완성이에요~


반을 잘라서 먹으면 편해요~ㅎ


햄도 더 넣고 야채도 더 넣어 굵게 만들어도 맛날 것 같아요~ ^_^


직화그릴드치킨브레스트스트립  http://johncookmall.co.kr/user/?/ui.shop.view&seq=458


+ 닭가슴살 샐러드 +

남은 치킨브레스트스트립으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야채들과 닭가슴살, 토마토, 바나나를 얹고 머스터드 소스를 뿌렸어요.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죠~~ ^_^



+ 주전부리 +

입이 심심하고 약간 출출할 땐 간단히 먹을 주전부리가 딱이죠~ㅎ

가을이에게 박스를 주기 위해 산 한라봉이에요~ㅋㅋㅋ
견과류와 카바노치를 같이 먹으니 주전부리로 딱이에요~ㅎㅎ



아.. 또 먹고 싶네요~ ^_^


카바노치  http://johncookmall.co.kr/user/?/ui.shop.view&seq=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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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날으는 고양이 2018.02.05 09:48

    가을이에게 박스를 주기 위해 산 한라봉..이라는 말에 정말 빵~~터졌어요~ㅋㅋㅋㅋㅋ 존쿡에서 치아바타 빵도 파는군요? 0.0 저는 핫도그빵이랑 햄버거빵을 존쿡에서 구매해본 적은 있는데..치아바타까지 있는 줄 몰랐네요! 갈색 그릴줄이 너무 먹음직스러워요~ㅎㅎ^^ 저도 파니니 너무 좋아하는데..저도 그릴을 살까말까 계속 고민하는 게 벌써 몇년째네요..저희 부부 둘 다 회사에서 거의 밥 해결하고, 거의 주말에만 집에서 밥을 먹는지라..ㅡㅡ; 사고 싶은 주방용품이 있어도 자꾸 미루게 돼요~
    답글

    • Favicon of https://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8.02.06 20:53 신고

      박스를 사니까 한라봉이 들어 있더라고요~ㅋㅋㅋ
      존쿡 치아바타는 샌드위치나 파니니에 딱 어울려요~ 저도 존쿡 핫도그번을 애용해요~흐흐~
      아무래도 직장다니시면 살림을 들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얼마나 쓰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해요. 저도 회사 그만두고 이것저것 사기 시작했어요~ㅋㅋ

  • Favicon of https://fudd.kr BlogIcon 첼시♬ 2018.02.05 10:47 신고

    저 이 치아바타 대용량이 품절이라 일단 기다리고 있어요.
    역시 그릴에 구우니 더 맛있어보여요. +_+
    브런치 사진은 잡지에 나오는 화보처럼 너무 예쁘고요. XD
    방울토마토도 살짝 구워져서 제 취향이에요. ^_^
    답글

    • Favicon of https://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8.02.06 20:54 신고

      치아바타는 정말 구우니 훨씬 맛나더라고요~ ^_^
      토마토 익힌 걸 그리 안 좋아했는데 식성이 변하는지 요샌 생토마토보다 익힌 게 훨씬 맛나다고 느껴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