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린넨 점퍼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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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재봉방/여자옷

퓨어린넨 점퍼스커트


살이 찌고 배가 나오니 점퍼스커트나 끈 원피스를 더 선호하게 되요~ㅎ
그나마 덜 뚱뚱해보이고 배도 좀 가려지는 느낌이에요~ (기분탓인가.. ㅡ.ㅡ)


퓨어린넨으로 또 점퍼스커트를 만들었어요~
헤링본 무늬라 그런지 부담스럽지 않는 레드에요~ ^_^


어깨를 연결하고 목둘레에 안단을 달고요.


진동은 인바이어스를 할까 하다 안단을 달아봤어요~ㅋ


겉으로 보기엔 괜찮군요~ㅎ
빨고 나서는 진동둘레는 늘 다림질 해야할 것 같아요.
안단이 구겨서 밖으로 보일 수 있어서요.


스커트는 맞주름 3개를 잡았어요.


몸판에 스커트를 연결하고 상침한 후..


옆선을 잇고..


밑단을 접어 박아요~


그리고 주머니를 만들어서..


앞이나 옆에 달면 완성이에요~





목 뒤 안단은 세탁하면 꼭 뒤집어져서 동그랗게 상침했어요~ ^_^


티셔츠, 남방, 블라우스 다 어울려요~!


헤링본 무늬가 있는 퓨어린넨.. 고급스럽죠~? ^_^


색감이 맘에 들어요~ 흐흐~


단벌숙녀 마순이에게 입혀봤어요~ 늘 저 남방만 입고 있어요~ㅋ



지금은 홈웨어로 입으면 괜찮고
봄이 되면 니트티나 티셔츠 위에 입고 
가디건이나 니트 조끼 걸치면 외출복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_^


주머니가 옆에 있으니 편하더라고요~ㅎ


뒷모습~


사진 찍는데 계속 자리를 떠나지 않는 초동이에요~ㅎㅎ


지를 찍는 줄 알고 눈뽀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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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님 배 나왔어요?
    느낌으로는 몹시 가녀릴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저도 이런 디자인 무쟈게 좋아해요, 제 경우에는 앞뒤가 똑 같은 체형 가리고 싶어서리 ㅋㅋ
    초동군 깜짝 등장이 무쟈게 반갑!

    • 가녀렸던 적이 있었었드랬죠.. ㅜㅜ
      나이 들면서 살이 좀 찌더니 고양이 알레르기 약 먹으면서 더 쪘어요.. 여자들은 통통하다 하고 남자들은 뚱뚱하다 할 정도에요. 어흑.. ㅠㅠ
      말씀하신 앞뒤가 똑같은 체형에 저도 낀답니다.. 앗, 갑자기 눈에서 물이 나오네요.. 또르르..

  • 원단이 헤링본 느낌이어서 더 예뻐요. +_+
    그리고 마지막에 초동이 눈뽀뽀!! 셔터 찬스를 알아서 잡는 귀염둥이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