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마크라메 원데이클래스에 다녀왔어요~


    '가정식 패브릭'인데 책도 닉네임도 상호도 같은 이름인 것 같아요. 

    작업실을 정말 이쁘게 꾸며놓으셨더라고요~ㅎ



    멋진 작업실을 구경하며 열심히 만들었어요~ ^_^


    매듭은 1도 모르는데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니까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었어요~ㅎ


    총 3가지 기법을 배웠어요~


    화분걸이로 만들었어요~


    완성하고 나니 이것을 진정 내가 했는가~!! 감탄이 절로 나더라고요~ㅋㅋ


    집에 와서 액자가 걸려있던 곳에 액자를 떼고 걸었어요.


    초동이가 화초가 있으면 뜯어 먹는데 이건 벽에 걸려서 못 먹어요~ㅋㅋㅋ
    더구나 제가 화초는 잘 키우질 못하는데 이건 어렵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넘나 뿌듯해요~~ ^_^


    저흰 벽 전체가 편백나무인데 액자가 걸렸던 자리만 허여멀건하네요.. ㅡ.ㅡ
    시간이 가면 색이 좀 진해지겠죠..뭐..



    집 안에 초록이가 있으니 봄이 온 것 같아요~ ^_^







    집에 있는 끈으로 연습삼아 작게 만들어봤어요.


    집 앞에 널린 나뭇가지 중 하나를 골랐어요~ㅋ


    다행히도 하는 법을 잊지 않았어요~ㅋㅋ



    3가지 중 2가지만 사용해봤어요.
    이건 화분걸이가 아닌 벽걸이 장식이에요~ㅎ


    허전한 것 같아 맨 아래는 꽈배기를 풀어줬어요~
    라면 면발이 생각나네요~ㅋㅋ


    간단하면서 멋스러운 마크라메 참 매력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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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소금+
    • Favicon of https://binubaguni.tistory.com BlogIcon 비누바구니
      2018.03.08 09:33 신고

      아따 소금님 (가을님, 할 뻔! ㅋㅋ)
      부지런함은 갑 중에 갑이여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 클래스의 바닥 매트가 무쟈게 탐납니다, 침이 주루룩 흐를 정도로요 ^^

      보스턴은 행잉 하기 좀 번거롭지 싶은데요...? 물만 많이 주면 되니까 기르기는 쉬워도
      그 물 주는 거 때매 저래 놓으면 몹시 번거롭단 말이지요~
      그래도 잘 기르면 귀족적인 분위기가 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 - 저거 뻥튀기처럼 자랍니대이~
      하여간 손으로 하는 건 뭐든 무조간 잘 하시는군요!
      근사한 매듭, 축하축하!

      • Favicon of https://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8.03.08 12:05 신고

        저도 저 매트가 탐나더라고요~ㅋㅋ(가을이에게 소금이라고 하셨던 분들도 계세요~
        헷갈릴 수 있어요~ ^_^)
        저 식물이 보스톤이군요~ 몰랐....ㅋ 물 주기 좀 번거롭긴 한데 여전히 죽지 않고 살아 있으니 넘 뿌듯해요~ㅎㅎ 근데 뻥튀기처럼 자란다니 엄청 커지나봐요~ 전 저렇게 유지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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