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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냥남매/가을 & 초동

두번째 고양이 가을이를 소개합니다~

by +소금+ 2012. 11. 4.

공교롭게도 보은이가 떠나고 얼마 되지 않아 가을이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만 2달이 넘은 여아로 미모는 보은이에게 조금 모자라지만~ ^^;; 아주 귀엽고 똥꼬발랄하고 애교많은 아이랍니다~ㅎ

고다를 통해 입양한 아이인데 제가 입양하고 가을이라는 이름을 새로 지어주었습니다~

작명은 남편이 했는데 가을에 우리 집에 오게되서 가을이라고 지었답니다~ ^^

정말 사람을 잘 따라서 저를 처음 보자마자 제 품에서 잠들었어요~~ 어찌나 귀엽던지~ >.<

사진으로 보다 실제로 보니 더 이쁘구~ 정이 막 가더라구요~~ㅎ

가을이를 데릴러 부산에 다녀왔는데요~ 보살펴주시던 캣맘 분들이 너무 좋으셔서 저도 기분이 넘 좋았고~

가을이와 헤어지기 서운해 눈물을 훔치시는 모습에 맘이 넘 짠~했어요.. 저도 눈물이 나올뻔....

가을이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도 넘 감사했어요~~ ^^

아직 초보집사라 잘 모르지만 정말 열심히 보살피고 사랑하며 가을이와 잘 살게요~~ ^^ 응원해주세요~~ ^^

 

 

 

처음 만난 가을이~ (이 때까지는 예삐~ ^^)

 

 

 

기차 안에서의 가을이~ 이동장에 손 넣어서 만져주니 제 손을 잡고 자는데 가을이의 따뜻한 온기로 마음까지 따뜻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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