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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닮아가는 냥남매~
냥남매의 휴식시간~ ^^
앞발 하나씩 내려놓은 모습이 닮았어요~ㅋㅋ
멍때리는 고양이1
멍때리는 고양이2
제가 부엌일을 좀 오래 하면 초동인 꼭 여기 앉아 식빵 구우며 졸아요~ㅋㅋ
"아놔~ 아직 식빵 안 익었다옹~ 찔러보지 마라옹~!"
난 익었는 줄 알았징~ㅋㅋ
제대로 식빵 굽는 중~~ㅎ
ㅋㅋ 초동이 뒷발 좀 보세요~ ㅋㅋㅋㅋ
거실에 해먹이 있는데 지지대에 뒷발을 걸치고 있더라구요~
그 모습이 넘 웃겨요~ㅋㅋ
"어카믄 간식을 마니마니 먹을 수 있을까옹...."
무슨 소리가 나도 저 상태에서 돌아봐요~
넘 불편해보이는데 말이죠~ㅋㅋ
초동아~ 편해~?
뒤에서 보니 궁디도 살짝 떴네요~ㅎㅎ
허공에 뜬 발은 넘 귀여워요~ㅋㅋ
초동이가 웃겨서 연신 사진을 찍으니 가을이가 이런 표정을 지어요~ㅋ
가을이를 찍으니 창밖을 보며 사색하는 척~ㅋㅋ
"방금 전까지 상당히 불편했다가 이제 좀 편해졌다옹.. 모지...?"
역시 백치미가 있는 초동이~ㅋ
얼마 후..
가을이가 저를 은근 방해하고 있네요~
초동인 키보드를 베고 자는데 가을인 발을 걸치는군요~ㅋㅋ
가을아~ 방해 안 하는 척하면서 방해하지마~~ㅋ
가을아~ 딴청도 하지마~~ㅋ
"엄마 뭐라고 하셨어욤? 전 아무것도 몰라욤~~"
표정으로 절 녹이는 가을이~~ @ㅂ@
표정 연기가 으뜸이군요~ㅋ
가을이가 밥 먹는데 초동이도 따라서 먹더라구요~
나란히 밥 먹는 모습은 참 이뻐요~ㅎ
"너 왜 내 밥 먹냥~?"
"누나가 먼저 내 밥 먹었다옹~"
초동아저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잠은 방에서 주무셔야죠~~~ㅋ
가을이가 낮잠을 자는데 이러고 자더라구요~ㅋㅋ
가을아~ 숨막히겠다~~ㅋㅋ
남편이 쓰담쓰담해도 그냥 자요~~ㅎ
발만 집어넣고 계속 자요~ㅋ
밤에 재봉을 하는데 초동이가 가을이 자리를 또 뺏으려고 하더라구요~
시샘만 늘었어요~ㅋ
"엄마~ 저 아무 짓도 안 했어욤~"
초동아~~ 하고 부르니 저렇게 순진한 표정을 지어요~ㅋㅋ
초동이의 표정 연기는 가을이를 닮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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