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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은 제가 부엌일 하기 전에 줘요~
초동인 유산균 등 영양제와 츄르 섞은 것 먼저 먹고
가을이가 먹고 남은 습식을 먹어요.
가을인 입이 짧아 조금밖에 안 먹거든요.
더우니까 바닥에 늘어져 있어요~ㅎㅎ
이뻐서 쓰담쓰담~ㅋ
초동인 여기서 자다가 깼네요.
다시 자요~ㅎ
잠시 후 가을인 의자 밑에서 자고요~ㅎㅎ
초동인 또 깼어요~
기지개 쭈욱~~
귀요미~
30여분 뒤
가을이가 의자 위에 있네요.
귀여븐 정수리~ㅋ
그냥 밖을 보는데 왠지 분위기 있어보여요~ㅎㅎ
다음 날 제 의자를 차지해서 양보했어요~ㅎㅎ
초동인 바닥에서 자고 있어요.
둘이 가까이만 있으면 한 앵글에 담고 싶어요~ ^_^
깨알 같은 초동이 발꾸락~ㅋㅋ
자다 깬 가을이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의 자세~
배방구하기 딱이에요~ㅋㅋ
초동인 벌써 깨서 창밖을 보고 있네요.
요즘 새들이 많아서 초동이가 심심하지 않아요~ㅎㅎ
가을인 눈 가리고 다시 잠을 청해요.
"누나는 왜케 잠이 많냐옹~?"
초동인 확실히 가을이보다 훨씬 덜 자요.
잠이 없는 고냥~
여기 앉아 편하게 밖을 보네요.
귀여운 분홍 젤리곰~♥
한 주도 홧팅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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