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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냥남매/가을 & 초동

잘 때는 천사에요~

by +소금+ 2020. 2. 24.


재봉틀을 쓰려는데 자고 있길래 의자를 조금 빼줬더니 깼어요.


마저 자 가을아~ ^^


일어나서는 내려와 재봉틀 앞에 앉네요~ㅋ

가을아 자라고 의자 빼줬더니 거기 앉으면 어케~ 재봉틀 써야 혀~~


아예 엎드려 눈 감고 햇살을 즐기네요~ㅎㅎ


잠시 후 날이 따뜻해서 가초남매가 베란다로 나갔어요~


자려고 그루밍해요~


요염한 가을아씨~ ^_^


침 덕지덕지 초동씌~ㅋ



발꾸락도 깨물깨물~~



가을인 여기저기 조금씩 그루밍하는 편이고요~


초동인 한두 곳만 집중적으로 침을 많이 묻히며 그루밍하는 편이에요~ㅎㅎ


제가 재봉방으로 오니 가을이가 따라 와서 여기서 자요~

1층에선 초동이가 졸졸 따라다니는데 2층에선 가을이가 따라다녀요~

웃기는 녀석들이에요~ㅎㅎ



코를 가린건가요.. 눈을 가린건가요..ㅋㅋㅋ





이틀 후..

요즘에 한낮엔 여기서 자요~ ^^


자다 깬 초동이~


가을인 제가 다가가도 눈을 안 떠요~ㅋㅋ


잘 때는 천사가 따로 없네요~ 흐흐


침을 덕지덕지 바른 흔적~ㅋㅋㅋ



가을인 또 따라 들어왔어요~ㅎㅎ


으이그~ 겸댕이~


발 만지면 안 좋아해요~ㅋ


자겠대요~ㅎ



잘 것처럼 누웠다가 일어났는데 속눈썹이 보여서 찍어봤어요~ㅋㅋ


있는 듯 없는 듯한 속눈썹이에요~ ^_^


+ 요즘 연이은 안 좋은 소식에 많이들 힘드시죠..

이웃님들 모두 아무 탈 없이 이 위기 지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오늘도 마스크 쓰고 손 열심히 씻어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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