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역시 왕골가방이죠~ ^_^
    토트백 한 개, 크로스백 두 개 만들었어요~ 흐흐~


    토트백 안감은 트로피컬 원단으로 했어요.
    주머니도 달고요~


    안감과 같은 원단으로 쁘띠스카프도 만들었어요~ㅎㅎ
    스카프로 써도 되고 머리를 묶아도 되고 가방에 묶어도 되고요~ ^_^


    토트백 한 면에는 레이스를 달았어요.


    왕골은 단단해서 박은 후 뒤집을 때 힘들어요. 마이 힘들어요~
    가을이가 옆에서 응원해줬어요~ㅋㅋ
    안감을 안쪽에 넣고 입구를 토숀레이스로 둘렀어요.


    이건 좀 작은 크로스백이에요.
    힘들여 뒤집은 모습이에요~ㅎ


    안감이에요.


    이건 입구에 태슬레이스를 달았어요~ㅎ



    이건 여밈을 안쪽에 린넨리본을 달아 묶을 수 있게 했어요.


    끈을 걸 수 있는 디링도 달았어요.


    토트백은 가죽핸들을 달아서 완성했어요~ ^_^



    초록이와 잘 어울리네요~ㅎ





    쁘띠 스카프는 이렇게 묶으면 시원해보여요~ 흐흐~




    코사지도 만들어 달아봤어요~ㅋㅋ




    손목에 묶고 가방을 들어도 괜춘하다능~ㅋㅋ




    크로스백 두 개 중 하나에요~


    여밈을 가죽끈으로 했어요.
    가죽 숄더끈을 달았어요~


    안쪽에 레이스로 끈도 만들었어요.
    안감은 린넨이에요.


    가죽 크로스끈을 달았어요.
    끈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어 좋아요~ㅎ





    다른 크로스백이에요. 크기는 두 개가 같아요~
    먼저 숄더끈을 달아봤어요~ㅎ


    린넨 코사지를 달아봤어요~





    크로스끈을 달았어요.




    태슬을 만들어 달아봤어요~ ^_^



    떼샷은 늘 흐믓해요~ ^_^




    Posted by +소금+
    • Favicon of https://binubaguni.tistory.com BlogIcon 비누바구니
      2018.07.11 09:00 신고

      저는 대책 없는 고양이 집사,
      보자마자 오오~ 저걸로 스크래처 만들어 주면 딱이겠는걸? 했습니다 ;;
      요즘 점점 더 재봉질 하기 까다로운 재료로 가시는군요
      시간 엄청 남으면 아이들 여름 침대겸 스크래처 함 만들어 보셔용
      대리만족이라도 좀 하구로~~ ㅎ;;

      • Favicon of https://salt418.tistory.com BlogIcon +소금+
        2018.07.12 09:20 신고

        전 역시 아직 멀었어요~ 저걸 보고 스크래처 생각 못했거든요~ㅋㅋㅋ 역쉬 비바님~
        저 원단은 다 썼고 다른 왕골 있는데 함 만들어봐야겠어요~ 디쟌을 어케 해야할지 고민 좀 해야겠어요~ 흐흐~ 좋은 아이디어 감사드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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