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 보수 - 넓어서 좋다옹~!





    작업하는데 가을이가 옆에서 이러고 있어요~ @ㅂ@


    발라당으로 저를 유혹하고 있어요~ㅋㅋ


    카메라를 들이대니 자는 척~!


    초동인 옆에서 진짜 자고 있고요~ㅎㅎ


    초동이를 찍고 있으니 슬쩍 돌아봐요~ㅋㅋㅋ


    반대쪽으로 고개를 돌려 발라당~!


    가을이 유혹에 넘어가 배방구를 했어요~ㅎ


    만지기만 하고 간식을 안 줬더니 삐쳤어요~ 풉~


    초동인 잘 땐 업어가도 몰라요~ㅋㅋㅋ


    초동이만 여기 눕고 가을인 잘 안 눕는데 이렇게 누우니 또 혼자 신나서 사진을 마구 찍어댔어요~ㅎㅎ


    오구 이뿌다아~~ (❁´▽`❁)


    가을이가 캣타워에 있네요.

    다가가는 걸 알고는 마징가귀~ㅋ


    창밖을 구경하는 가을이에요.


    조금 저렴한 캣타워를 사서인지 두 번째와 세 번째 칸이 좀 짧아요.

    그런데 초동이가 이제 길어져서 오르내리기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나무를 원하는 대로 재단해서 파는 곳에 주문을 했어요~ ÷D


    두꺼워서 튼튼해요~ㅎ


    나사를 풀어 떼어 내고요.


    그 자리에 박으면 되요~ㅎ


    나무에 타공이 안 되어 있어서..


    먼저 타공을 하고 난 후..


    나사를 박아요~ㅎ

    어렵진 않은데 남자의 힘이 필요해요~ㅋ


    넓어진 캣타워에 처음 올라간 가을이~


    초동이도 맘에 드는지 편하게 앉아 있어요~ :D


    "넓어서 편하고 좋다옹~!"

    잘 써주니 또 뿌듯하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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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소금+
    • 루리
      2017.05.01 10:40 신고

      솜씨 마음씨 좋은 부모님들 덕에 호강하는 상위1%의 묘생, 초동이와 가을이.
      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랑받는다는 것은 숨길 수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5 월입니다. ㅠㅠ+^^(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ㅎㅎㅎ
      소금님 가정에 행복 가득하세요~!!

    • gangsan
      2017.05.01 11:39 신고

      초동이와 가을이가 너무 예뻐서 걸음합니다~^^ 달이는 나이탓인지 종일 잠만 자는 것 같아요.
      밖에 나가자고 해도 무서워서 현관 앞에서 서성이다 후다닥 들어오곤 하죠.
      집 안에서만 지내는 달이 보면 미안하기도 하고 빨리 주택으로 이사를 가야지 하면서도 미루고만 있네요.
      5월의 첫 날, 녀석들의 사랑스러운 모습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보내주시는 메일 잘 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7.05.01 18:06 신고

      ㅋㅋㅋㅋ 만져주기만 하면 삐지는군요! 잿밥에 관심이 많았던 냥이의 꿀꿀한 자세가 매우 귀엽습니다!ㅋㅋㅋㅋ

    • 날으는 고양이
      2017.05.04 09:40 신고

      여행 갔다돌아와서, 이제야 댓글 남기네요~ ^^ 오늘도 쉬는 회사가 많아서, 건물 안이 텅텅 비는 걸 보니, 뭔가 억울하기도 하고 ㅋㅋㅋ. 가을이, 초동이 정말 부모 잘 둬서 호강하네요~^^ 남매는 알까요?ㅋㅋ 자기들이 복 받았는지?ㅎㅎㅎ ^^

    • Favicon of http://fudd.kr BlogIcon 첼시♬
      2017.05.05 00:08 신고

      오호 확실히 초동이 자세가 여유롭네요. ㅋㅋ
      재주 많은 집사를 두어서 가초남매는 참 행복하겠어요! +_+
      저희집에 캣타워는 없는데 선반은 있거든요.
      후추도 초동이같은 자세로 저렇게 창 밖을 내다봐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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